그린고래

AI + IoT 매장 에너지 운영 시스템

전기요금은 줄이고,
매장 온도는 더 쾌적하게.

그린고래는 카페와 식당의 매장 에어컨과 냉난방을 자동 제어해 손님 쾌적함은 유지하고, 전기세와 전기요금은 최대 30% 줄입니다.

쾌적 기준 유지전기요금 최대 30% 절감이용료: 월 3만원 · 1년 30만원

Pricing

월 3만원, 1년 30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체험 후, 운영 방식에 맞는 요금제를 선택하세요.

월간 이용월 3만원

매월 결제합니다.

1년 이용1년 30만원

1년 단위로 결제합니다.

무료 체험 신청하기

What We Do

냉난방 제어는 자동으로, 매장 기준은 그대로.

전기요금, 영업 시간, 날씨, 실내 쾌적 기준을 함께 보고 냉난방이 과하게 쓰이는 시간을 줄입니다.

천장형 에어컨이 설치된 실내 공간
온도 기준23~25°C 유지쾌적 범위 기준
운영 목표전기 요금 완화사용 패턴 기반
제어 상태자동 운전 중냉난방 기준 적용

How It Works

센서로 측정하고, AI가 에어컨을 직접 제어합니다.

별도 공사 없이 온·습도 센서를 더하고, AI 알고리즘이 학습한 기준으로 냉난방을 자동 운전합니다.

01 / 센서 설치

공간별로 온·습도를 측정합니다.

매장 곳곳에 온·습도 센서를 추가로 설치해 자리마다 다른 실제 환경을 실시간으로 측정합니다. 별도 공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02 / AI 학습

데이터를 학습해 운전 기준을 만듭니다.

측정한 온·습도에 전기요금, 영업 시간, 날씨를 함께 학습해 매장에 맞는 냉난방 운전 기준을 만듭니다.

03 / 자동 제어

AI가 에어컨을 직접 운전합니다.

AI 알고리즘이 에어컨과 냉난방을 직접 자동 제어해, 쾌적 기준은 유지하면서 낭비되는 운전 시간을 줄입니다.

Best Fit

카페와 식당처럼 영업 시간 동안 냉난방을 오래 켜는 매장에 맞습니다.

운영 시간이 길수록 낭비되는 냉난방이 쌓이고, 그만큼 전기요금 절감도 커집니다.

카페

손님 수가 달라도 쾌적함은 유지해야 합니다.

오픈부터 마감까지 냉난방을 오래 사용하지만, 손님 수와 외부 온도는 계속 바뀝니다. 손님 쾌적함을 유지하면서 불필요한 냉난방을 줄여야 합니다.

식당

조리 열로 냉방 부담이 커집니다.

주방에서 발생하는 열과 식사 시간대에 몰리는 손님 때문에 실내 온도가 빠르게 변합니다. 필요한 냉방은 유지하면서 한산한 시간대의 낭비를 줄여야 합니다.

여러 매장

매장마다 다른 기준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각 매장의 온도 기준, 운영 시간, 전기 사용 흐름을 같은 기준으로 보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References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프로젝트 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바탕으로, 매장 냉난방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자동제어 기술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Supported byAI·SW마에스트로

AI·SW마에스트로

AI·SW마에스트로 과정은 AI·SW 최고 전문가들의 집중 멘토링을 통한 프로젝트 개발 및 심화 교육으로 AI·SW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최고급 AI·SW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FAQ

아닙니다. 무료 체험 기간에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이후 월 3만원 또는 1년 30만원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별도 공사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매장별 온도 기준과 전기 사용 흐름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가능합니다. 장비 상태와 제어 방식을 확인한 뒤 연결 방법을 안내합니다.